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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장(紋章)은 우리 온양방씨(溫陽方氏)의 표상(表象)이다. 어느 쪽에서 보아도 우리 성(姓)의 방'方'자(字)로 보인다. 중앙(中央) 거점으로부터 밖으로 솟아오르는 힘찬 기상과 안정된 자세에서 약동(躍動)하는 모습은 무한한 생동감을 나타내고 있다.

  문장(紋章)속에 있는 뜻은 중앙종친회(中央宗親會)를 구심점으로 종친(宗親)이 화합(和合)하여 조상(祖上)의 정신(精神)을 계승(繼承) 발전(發展)하고 후손(後孫)들에게 영구히 번창(繁昌)하는 이상(理想)과 희망(希望)을 심어 주는 종친(宗親)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시조 월봉(月峯) 선생께서 東來(A.D 669年)후, 13년이 지난 신문왕(神文王) 2년 완공된 동해안 감포의 용당리 소재 감은사(感恩寺)의 기단석(基壇石)에 새겨진 한반도 최초의 태극문양과 흡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