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래 및 시조

유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05 17:31 조회301회 댓글0건

본문

 

      【온양방씨(溫陽方氏)】


    비조(鼻祖:신농씨) → 원조(遠祖:方雷) → 동래시조(東來始祖:方智) → 시조(始祖) 또는

    기세조(起世祖:方雲) → 파조(派祖) 


 

     【방씨 득성 소원록(方氏得姓遡源錄)】

  1803년(순조(純祖)3·癸亥)에 병조참판이던 우정공(禹鼎公:31世)께서 청(淸)나라에 사절(使節)로 가셨을 때 한림학사(翰林學士)인 방진(方振)선생을 만나 방씨(方氏)의 상계(上系)를 물으니 방학사(方學士)께서 중국의 방씨 대동보(方氏大同譜)를 베껴 보내주셨다. 

 방씨의 비조(鼻祖)인 방뢰(方雷)께서는 신농씨(神農氏)의 11세손으로 유망(楡罔)황제의 맏아들로 태어나 하남성(河南省) 방산(方山) 땅을 봉토(封土)로 받으며 방(方)이란 성(姓)을 하사받았다.

 

1. 유망황제는 바로 염제(炎帝) 신농씨의 10세손이 되는 후예이다. 염제의 호(號)는 열산씨(烈山氏) 또는 연산씨(連山氏)라고도 하며, 황제의 재위기간이 140년이었다. 염제 신농황제의 성은 강(姜)이고, 황태후(皇太后:황제의 어머니)는 교씨(喬氏)로 이름은 안등(安登) 또는 사임(巳任)이라고 불렀는데 천지신명(天地神明)이 감동을 하여 신농씨를 낳으셨다. 또한 황후(皇后)의 이름은 분수씨(奔水氏)의 딸인 청발(聽詙)이다.

2. 염제 신농씨의 아드님 임괴황제(臨魁皇帝)는 임금 자리에 18년을 누리심

3. 임괴의 아드님 승(承)황제는 재위가 6년이었고

4. 승의 아드님 명(明)황제께서는 49년을,

5. 명의 아드님 의(宜) 혹은 선(宣)황제께서는 45년을,

6. 선의 아드님 래(來)황제께서는 48년을,

7. 래의 아드님 리(裏) 혹은 양(襄)황제께서는 43년을,

8. 양의 아드님 절경(節莖)이며

9. 절경의 아드님은 극(克)이고

10. 극의 아드님이 유망(楡罔)인데 재위 50년을 누렸다.

 

 

   ◉ 득성(得姓) 비조(鼻祖) 뢰(雷)로부터 동방(東方)의 시조(始祖)이신 지(智)에 이르는

      세계(世系)는 다음과 같다.  <중국-방족보첩 참조>


1세 뢰(雷)       2세 명(明)         3세 기(璣)        4세 창(倉)      5세 창(昌)

6세 범(範)       7세 신(神)         8세 복(福)        9세선(善)      10세 각(覺)  

11세 숭(嵩)     12세 변(辨)       13세 장(張)       14세 고(高)     15세 천(蒨)  

16세 신(信)     17세 잠(潛)       18세 희(禧)       19세 효(曉)     20세 묘(昴)  

21세 섭(燮)     22세 경(慶)       23세 예(禮)       24세 환(歡)     25세 도(道)  

26세 현(懸)     27세 간(幹)       28세 천기(天期)  29세 서(緖)      30세 원(圓)  

31세 상(象)     32세 숭(嵩)       33세 교(喬)       34세 악(岳)      35세 암(巖)  

36세 우(禺)     37세 고각(高角)  38세 황(皇)        39세 도(陶)      40세 환(煥)  

41세 려(黎)     42세 상(霜)       43세 홍(鴻)        44세 준(俊)     45세 회(回)  

46세 현(顯)     47세 천기(千期)  48세 상(相)        49세 월(越)      50세 단(丹)  

51세 사(砂)     52세 근(瑾)       53세 우(宇)        54세 홰(翽)      55세 진운(津雲)  

56세 랑(郞)     57세 숭(崇)       58세 강(康)        59세 술(術)      60세 담(曇)  

61세 작(灼)     62세 찰(察)       63세 개(豈),기(起) 64세 라(羅)      65세 조(調)  

66세 운(運)     67세 완(玩)       68세 결(結)        69세 원(遠)      70세 상(尙)  

71세 리(履)     72세 유(劉)       73세 의(毅)        74세 위(威)      75세 통(統)  

76세 혼(渾)     77세 장(璋)       78세 예(叡)        79세 예(譽)      80세 범(梵)  

81세 륜(倫)     82세 침(琛)       83세 론(論),유(諭) 84세 경양(景暘) 85세 일(溢)  

86세 가(假·叚)  87세 예(禮)       88세 등(謄·騰)     89세 좌(佐)     90세 숙(叔)  

91세 금(擒)     92세 저(褚)       93세 고(固)        94세 원(元)     95세 걸(傑)  

96세 고(翶)     97세 표(豹)       98세 료(遼)        99세 요(瑤)  100세 운(韻)  

101세 감(埳)  102세 쇄(鎖)      103세 박(朴)       104세 경(瓊)  105세 약(約)  

106세 령(靈)  107세 격(格)      108세 흔(忻)       109세 위(偉)  110세 망(望)  

111세 굉(紘)  112세 웅(雄)      113세 저(儲)       114세 홍(洪)  115세 문량(文亮)  

116세 륜(倫)  117세 조(祚)      118세 수(隨)       119세 신(伸)  120세 부(孚)  

121세 초(初)  122세 봉(逢)      123세 호(皓)       124세 묘(苗)  125세 저(褚)  

126세 달(達)  127세 인문(引文)  128세 도속(道屬)  129세 총(聰)  130세 분흥(分興)  

131세 세웅(世雄)  132세 도명(道明)  133세 군강(君講)  134세 찬(讚)·지(智)(통일신라입조) 


 

한림학사(翰林學士) 방진선생(方振先生)

대 우정공(對禹鼎公) 송별시운(送別詩韻) 

(이 시는 방학사가 조선으로 돌아가는 우정공에게 지어준 것임)


三千七百里    머나먼 삼천 칠백리 길에

阻隔路扁長    오래오래 소식 막혔더니

雲暎晨曦出    날 밝은 이른 아침에

天連海氣揚    바닷물 수평선에 넘실거리며

淵源遙可遡    먼 선조의 근원 아득하지만

款曲更何妨    정답게 소급해 찾으니 잘도 맞도다

祗此暫相過    이같이 잠간 만났다가 헤어지니

歸輅自遠鄕    수레타고 먼 고향 길 편히 돌아가소서 


 

성자음의(姓字音義)

方字는

1.  시야(始也)라  처음이다.

2.  정야(正也)라  바르다.

3.  사야(事也)라  일 또는 섬긴다

4.  향야(嚮也)라  방위다.

5.  금야(今也)라  이제부터다.

6.  상야(常也)라  떳떳하다.

7.  모야(母也)라  어미다. 

8.  비야(比也)라  견준다.

9.  단야(旦也)라  바야흐로

10. 술야(術也)라  방법이다.

11. 성야(姓也)라  성이다.  

    중국 발음(華音)은 ‘빵’   한국 발음(東音)은 ‘방’


 

 

  【성관(姓貫)의 개칭(改稱)→ 관향(貫鄕)의 변천】


◉ 상주(尙州)의 연혁

  상주는 방씨(方氏)의 옛 관향(貫鄕)인데 신라시대부터 지역 이름이 불려지기 시작했다. 상주의 다른 이름으로는 삼국시대에 답달비현(荅達匕縣) · 통일신라시대에 화령현(化寧縣)·가유현(嘉猷縣) · 고려시대에 화령현·중모현(中牟縣)·산양현(山陽縣) · 조선시대에 상주군(尙州郡)으로 지명(地名)이 변천되었다.  그 외에 평양(平陽) · 평산(平山) · 해상이(海上伊) 등 별명(別名)이 있기도 하다. 시조로터 중시조(雲) 이전까지는 상주에 세거(世居)한 것으로 보인다.

 

     ◉ 온양(溫陽)의 연혁

1. 백제 때 아술현(牙述縣) 또는 굴직현(屈直縣)으로 부르다가 탕정군(湯井郡)으로 바뀌었다.

2. 통일신라 때에 음봉현(陰峰縣) 또는 기량현(祈梁縣)으로 부르다가 탕정군으로 바뀌었다.

3. 고려 때에 아주현(牙州縣) 또는 신창현(新昌縣)으로 부르다가 온수군(溫水郡)으로 바뀌었다. 

4. 조선 때에 온수군 또는 온양군으로 불리었다.

5.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에서는 아산군(牙山郡)에 편입되었다.


   * 구(舊) 기해보(己亥譜)의 설명에 다르면 다음과 같다.

1. 온양은 본래 백제의 탕정군(湯井郡)이었으며 신라 문무왕 때 주(州)로 승격되었다가 고려 초에 온수군(溫水郡)으로 바뀌었다.

2. 1018년(고려현종9)에 천안부(天安府)에 예속되었다.

3. 1172년(고려명종2)에 감무처(監務處)를 설치했다. 

4. 1414년(조선태종14)에 신창군(新昌郡)과 합쳐서 온창군(溫昌郡)으로 바뀌었다가 2년 후, 다시 신창과 나뉘어서 온수현을 두었으며 1442년(세종24)에 왕이 온천에 행행(行幸)하고 올 때 지금의 온양으로 바뀌었다.

5. 온양(溫陽)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는 정(鄭) · 이(李) · 방(方) · 강(康) · 윤(尹) 등이 있다.


  

     ◉ 배방산(拜方山)과 산성(山城) 

  * 소재지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금곡리

  배방산은 현재 아산시 온양읍(온양온천)에 편입되어 있는 구(舊) 온양읍에서 약3㎞ 동남방에 있는 산인데 봉우리가 서쪽으로 연달아 가다 마지막 네 번째 봉우리이다.

  옛날에는 과안봉(過雁峰)이라 일컬었으며 판서공(判書公)의 맏아들로 14세(世)인 온천부원군(溫泉府院君) 언휘(彦暉)께서 성(城)을 쌓고 성내에는 중시조 온수군(溫水君)의 유택(幽宅)을 모셨으며, 고려 공민왕이 배방산성(拜方山城)이라고 명칭을 내린 명승지였다. 장항선 모산역에서 기차나 버스로 약 2㎞ 정도 남쪽에 성이 둘린 산이 바로 배방산성이다.

 

 

 

유래 및 시조 목록

Total 2건 1 페이지
유래 및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 시조 최고관리자 03-05 1942
열람중 유래 최고관리자 03-05 30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