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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方烈) / 종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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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05 14:43 조회5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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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方烈) / 종친회장

 

종원(宗員) 여러분! 

그간 두루 평안하셨습니까?

 

오랜 숙원이었던 인터넷족보와 더불어 홈페이지 운영개선작업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종원 여러분들께 감사말씀부터 올립니다.     

 

못난 나무가 산을 지킨다라는 장자(莊子)의 말이 떠오릅니다. 소인(小人)을 두고 한 말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종친회장 직만 가지고 있었지 종친회발전을 위해 도움커녕 그저 산 한 귀퉁이에 서 있기만 했습니다. 금번 인터넷족보도 그랬습니다. 편집위원장을 맡아주신 ‘성석(聖錫)종원과 판서공파, 간의공파, 태상경공파, 광록대부공파, 등 각파의 회장님들 그리고 각양각지에서 참여하신 종원 여러분들의 승조사상과 헌신이 없었다면 인터넷족보는 불가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여러분들께도 감사와 함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종원(宗員) 여러분!

 

이제 우리는 인터넷족보를 통해 암울했던 역사 속에서 겨레와 민족을 지키고자 고귀한 목숨을 바치시거나 나라발전을 위해 공을 세우신 우리 조상(祖上)님들의 족적과 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원의 뿌리와 종원 간의 소통도 활발해질 것이며 그것이 곧 온양방씨 화합을 이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그리하여 전국으로 흩어져 있는 10만에 이르는 종친을 100, 200만으로 이어나가도록 우리 모두가 하나가 돼야 할 것입니다. 

 

  이제 남은 숙제가 있다면 [종친회관 건립]일 것입니다.

 

회관 건립은, 선세(先世)의 자랑스러운 성취와 적덕적선(積德積善)의 정신으로 지혜(知慧)를 모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종중의 유적(遺蹟)과 선친(先親)들께서 남긴 유품(遺品)을 관리(管理)하는 일, 선조(先祖)의 학덕(學德)을 후세에 현창(顯彰)하는 일, 그리고 경향각지(京鄕各地)의종파회(宗派會)와 화수회(花樹會)를 활성화하는 일 등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종친회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온양방씨(溫陽方氏) 후손들이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숙원사업(宿願事業)인 회관건립이 바로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시조 관리가택을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추진하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협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종원(宗員) 여러분!

 

남북의 비핵화통일과 미중간의 무역전쟁으로 나라가 온통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들의 살림살이를 걱정 안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아무쪼록 우리 종원들의 무사함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종원 여러분들께서 노력하신 모든 계획들이 원만히 성취되고 가정에도 상서(祥瑞)로운 기운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곧 다가올 기해년 2019년을 맞이해 황금돼지 꿈과 함께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81204()
  방 열  온양방씨 중앙종친회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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